2008년 10월 05일
D'ERLANGER - SAD SONG
歌手: D'ERLANGER
作詞: KYO
作曲: CIPHER
질문을 던지고 있었던 거울 속의 자신에게
[잃어버린 시간은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아?
날개가 꺾인 천사는 어디로 돌아가는 거야?]
미친 것처럼 환각의 마임을 추네
WITH OR WITHOUT 돌아오지 않는 시간 속에서
WITH OR WITHOUT 깊게 무겁게 울리고 있네
달밤 아래 화원을 바람이 흔든다
꿈을 안고서 오직 혼자서 잠드네
이윽고 밤은 모든것을 삼켜가네
정적 속에서 소리 하나 내지않고
WITH OR WITHOUT 돌아오지 않는 시간 속에서
WITH OR WITHOUT 깊게 무겁게 울리고 있네
하얀 DRESS를 입고 붉은 ROUGE를 그린
눈물의 비 속에서 살짝 중얼거렸네...
Ah 눈물이 마를 때까지 언제까지나 바라봐줘
겹친 입술을 지금도 잊지않아...
作詞: KYO
作曲: CIPHER
질문을 던지고 있었던 거울 속의 자신에게
[잃어버린 시간은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아?
날개가 꺾인 천사는 어디로 돌아가는 거야?]
미친 것처럼 환각의 마임을 추네
WITH OR WITHOUT 돌아오지 않는 시간 속에서
WITH OR WITHOUT 깊게 무겁게 울리고 있네
달밤 아래 화원을 바람이 흔든다
꿈을 안고서 오직 혼자서 잠드네
이윽고 밤은 모든것을 삼켜가네
정적 속에서 소리 하나 내지않고
WITH OR WITHOUT 돌아오지 않는 시간 속에서
WITH OR WITHOUT 깊게 무겁게 울리고 있네
하얀 DRESS를 입고 붉은 ROUGE를 그린
눈물의 비 속에서 살짝 중얼거렸네...
Ah 눈물이 마를 때까지 언제까지나 바라봐줘
겹친 입술을 지금도 잊지않아...
# by | 2008/10/05 19:58 | 작품 활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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