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5일
D'ERLANGER - 柘榴
歌手: D'ERLANGER
作詞: kyo
作曲: CIPHER
옅은 붉은색 향기나는 한숨이 밤을 물들인다
져내리는 꽃잎 빠져죽어가는 인어
밤의 저끝에 있는 광기서리게 젖은
슬픔의 파편을 모아 자아 시작합시다
태양이 잠들고 달 그림자가 속삭인다
천사와 악마는 등을 마주하고 있다고
※당신의 악몽 위에서 부디 춤추게해줘
흑백의 꿈 속에 채색된 꽃
석류처럼 붉게 익은 나의 전부를
부탁이예요 남김없이 먹어줘
시들어 마르기 전에...※
흐느껴우는 듯이 열락에 신음하는 시는
잔혹할 정도로 [사랑해줘]라고 노래한다
Bed 속에 어지럽혀진 한숨이 달콤하게 노래하는
요염한 슬픔의 시를 듣고서
(※repeat)
Bed 속에 어지럽혀진 한숨이 달콤하게 노래하는
요염한 슬픔의 시를 듣고서
당신의 악몽 위에서 부디 춤추게해줘
흑백의 꿈 속에 채색된 꽃
당신의 그 품 속에서 나를 더럽혀줘
무엇이든 색을 바꿔버릴 정도로 상처입은 함정
석류처럼 붉게 익은 나의 전부를
부탁이예요 남김없이 먹어줘
시들어 마르기 전에...
옅은 붉은색 향기나는 한숨이 밤을 물들인다
져내리는 꽃잎 빠져죽어가는 인어
作詞: kyo
作曲: CIPHER
옅은 붉은색 향기나는 한숨이 밤을 물들인다
져내리는 꽃잎 빠져죽어가는 인어
밤의 저끝에 있는 광기서리게 젖은
슬픔의 파편을 모아 자아 시작합시다
태양이 잠들고 달 그림자가 속삭인다
천사와 악마는 등을 마주하고 있다고
※당신의 악몽 위에서 부디 춤추게해줘
흑백의 꿈 속에 채색된 꽃
석류처럼 붉게 익은 나의 전부를
부탁이예요 남김없이 먹어줘
시들어 마르기 전에...※
흐느껴우는 듯이 열락에 신음하는 시는
잔혹할 정도로 [사랑해줘]라고 노래한다
Bed 속에 어지럽혀진 한숨이 달콤하게 노래하는
요염한 슬픔의 시를 듣고서
(※repeat)
Bed 속에 어지럽혀진 한숨이 달콤하게 노래하는
요염한 슬픔의 시를 듣고서
당신의 악몽 위에서 부디 춤추게해줘
흑백의 꿈 속에 채색된 꽃
당신의 그 품 속에서 나를 더럽혀줘
무엇이든 색을 바꿔버릴 정도로 상처입은 함정
석류처럼 붉게 익은 나의 전부를
부탁이예요 남김없이 먹어줘
시들어 마르기 전에...
옅은 붉은색 향기나는 한숨이 밤을 물들인다
져내리는 꽃잎 빠져죽어가는 인어
# by | 2008/10/05 19:01 | 작품 활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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